빨갱이토뫄토
2018-09-20 10:02

동해 GTI?무역박람회를 놀러갔다가,

5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영양에 좋다하는 "쌀눈"을 행사가로 판매하고 있어 멈춰선 나에게 사장님처럼 보이시는 분께서 내게 건넨 한마디..

"여기 동해 사시나요?"

그리고선, 주섬주섬 무언가를 챙겨 주시며,

사라는거 아니라 그냥 딱 오늘 저녁 내일 아침 내일 점심까지 먹어보기만 하라고 하시면서 주신 "효소" 3포와 명함

효소를 들어본적은 있지만 어디에 뭐가 좋은지 1도 몰랐던 나에게 그저 상품홍보도 제품설명이나 자랑도 없이 박람회 내일까지니,

드셔보시고 내일 겪어보라는 듯ㅡㅡㅋ

박람회 어디서도 받지못한 "소신있는 자신감"을 내보이시면서도 "상당히 친절하신" 사장님말씀에 네네~감사합니다 하고받고선,

쌀눈을 더 볼 여유도 없게 사라져버린 신랑과 딸을 찾아나서다 보니 신랑을 찾고나서야"신기한 분을 만났다며~ 쌀눈때메 보고 있었는데, 나에게 이런걸 주시면서 여기 사냐고 물어보시곤, 박람회 내일까지래~"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니 

신랑왈~ 

"뭐 어디에 얼마나 좋길래? 몸에 좋은거야 여기 박람회 천지있드라~ㅋ근데 3포먹고 효과를 알수 있겠냐?~ㅋ" 

"그지?근데 희안하게 내 느낌엔 사장님은 확신에 차 있으셨어~"

그러고는 집에 돌아와 반신반의도 아니라,

진짜 그냥 몸에 좋다는 걸 공짜로 받아왔으니 먹어야지 하는 마음에 먹으면서, 신랑에게 3포 먹는다고 효과를 눈으로 보겠냐만은 이거주신 사장님의 소신이 있으니 내가 3개 다먹겠다하니~ (몸에 좋다하면 무조건 자기도 먹으려 하는 신랑이라)

그래 먹어보고 진짜 좋으면 내일가서 사자~

하여...콜~

그런데....먹어보지 말았어야 했는지..

아니, 쌀눈본다고 그 앞에 서질 말아야 했었는지..

나는 사장님께서 왜 그렇게 당당하게..

여기 사는지? 만 물었는지를 알수있었네요

먹자마자 몸에 반응이 있었고 효과는 짱이더라구욤

민망하지만 반응은 시원하게 나오는 방귀와 ㅜㅜ

1일 1똥이던? 나에게 1일 3똥을 선물해주신..

사장님ㅜㅜ

다음날 아이 컨디션이 좋지않아 박람회를 다시 가볼수가 없게되어 부랴부랴 명함찾느라 생고생ㅋㅋㅋ

 (박람회서 사가지고 온게 너무 많았던데다ㅋ 담날 아이의 컨디션저하로 케어하느라 정리도 안되있었던ㅠㅠ)

암튼.....!!!

내가 파워블로거라도 되면 ㅠㅠ 완전 홍보해주고 싶은 그런 "효소"녀석입니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인기많아지면 비싸질까봐ㅜㅜ

비밀로 혼자 알고 싶은 녀석임이 더 솔직한 표현이지만,

그날 사장님의 친절하고 당당하고 소신있는 자신감과,

명함보고 전화드렸을때에도 바쁘실터인데..

친절히 통화 다~~해주시고 추석연휴이벤트하니 직원연결해주시며 더 풍성하게 가져갈수 있게 도움주셔서 이 감사함 마음을 구매후기에 꼭 올리리라 맘먹었답니당~

쌀눈보려 멈췄던 발걸음임에도 정작 그날 쌀눈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ㅋㅋ소신있는 사장님 회사꺼 신앙인냥 믿게되버려서ㅋㅋ 쌀눈과 함께 구매해갑니당

좋은 품질, 좋은 상품 

많이많이 만들어 주시고 대박번창하셔요~~~~^^♡

ㅠㅠ 그래도 비싸지진 않길 바라는 마음인거 아시죠?ㅋ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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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끼100입니다.
추석전에 배송이 무사히 되어 안심이 됩니다.
저희가 만드는 효소는 원래 대표님 노모께서 변을 보기 힘들어하셔서 개발하게 되었고, 효과가 보이자 주변의 추천으로 상품화 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대표님이 자신있게 효과에 대해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을 꾸준히 드시는 것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회 꾸준히 드시면 배변 뿐 아니라 생활에서 건강해짐을 느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장문의 구매후기를 사진과 함께 남겨주셔서 저희도 보람과 기쁨을 느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비가와서 더 추워진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주문 넣으면서 통화했었던 직원?분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꾸준히 먹어보려합니당~진짜 저는 그날 사장님께 건네받은 3포가 새 세상이 열렸어용ㅋㅋㅋ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