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편리한 습관

강원도 횡성 산과 산으로 둘러 쌓인 안흥면에 산들누리 농장이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 산과 산으로 둘러 쌓인 안흥면에 산들누리 농장이 있습니다.

제가 효소를 연구하고, 식품으로까지 개발하게 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십 수년은 더 됐을 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93세에 돌아가셨어요. 그래도 큰병 없이 건강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머니가 연세가 계시다보니 식사를 하신 후 소화시키는 것을 힘들어하셨어요.

자주 체하거나, 속이 불편해 하셨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배변이 참 어려웠습니다.

며칠 째, 변을 못 보시고 변을 본다해도 돌처럼 굳고 딱딱해서 아주 고생이었습니다.

그러면, 제 처가 고무장갑을 끼고 돌봐야했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어머니도 고생하고 제 처도 고생을 하였습니다.


우연히 효소를 알게 되고 어머니가 드시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효소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몇 년은 실패했던 것 같아요.

쇠비름이 기력이 떨어진 어머니에게 좋을 것 같아서 쇠비름으로 효소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쇠비름이 잡초라고 사람들이 했지만 문헌을 연구하며 쇠비름의 효능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연구와 실패가 반복되다가 효소다운 효소를 만들게 되고 쇠비름 효소로 특허도 받았습니다.

제가 먼저 먹어보니 속이 한결 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머니가 식사를 하신 후면, 꼭 효소를 드시게 했어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니까 어머니 혈색이 조금씩 좋아지셨어요.

혈색이 돌아오면서 식사 후에 소화도 잘되고 배변도 한결 편안해 하시는 겁니다.

어머니도 제가 만든 효소를 드시고 편안하셨는지 식사는 안해도 효소는 꼭 챙겨 드셨어요.

효소가 떨어질 때면, 저보고 효소가 없으니 만들라고도 하셨어요.

몇 년을 연구한 보람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몇 해를 더 사시다 돌아가셨지만, 제가 어머니를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드린 것 같아요.


산들누리의 효소는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머니 덕분에 좋은 효소를 만드는 기술을 얻은 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