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기농 보리새싹이 푸르게 자라고 있어요

한끼100
2019-03-13 09:48
조회수 137

안녕하세요. 

어제는 강원도 횡성에 찬비가 내렸습니다.

구름이 끼고 비내리는 농장 멀리 안개가 낀 낮은 산이 운치가 있습니다.

창고 앞에 세워진 산들누리 농장 입간판입니다.

강원도 횡성 안흥에 오가는 길에 들리시면 저희 농장에 구경오십시오.

전국에 유기농업 농민을 대상으로 교육도 많이 하여 방문객이 많아서 구경하시는데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양순이 가족도 비를 피해 있네요~

여러 채의 하우스 중 가장 가까운 하우스 안으로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가니 풋풋한 향이 확 다가옵니다.

하우스 끝까지 닿은 파란 보리새싹을 보니 차가운 대기와 비소리가 한층 봄을 느끼게 해줍니다.

보리새싹이 10cm 가량 자랐으니 조금만 더 크면 15cm 정도 자라겠네요~

짙은 녹색과 밝은 녹색이 섞여 곱게 자라는 보리새싹을 만져보니 매끄러운 것이 탄력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내린 비가 그치고 추위가 잦아들면 부쩍 자랄 유기농 보리새싹을 기대하게 됩니다.

조금만 자라면 농장의 유기농 보리새싹이 "굿 보리순 쉐이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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